국문학을 전공하고 패션 마케팅 및 비즈니스 과정을 수료했다. 삶에 지쳐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글에 곁들이게 되었다. 여성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를 주로 그린다. 완전히 행복한 삶도, 완전히 불행한 삶도 없으며 다만 그런 시기가 있을 뿐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행복한 순간은 존재한다고. 작가는 삶을 사유하는 기쁨을 통해 불안을 덜어내고 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 소중히 간직했던 모든 기억, 애착을 가졌던 모든 물건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면, 모두를 소유한다고 해도 결코 충분하다 느...
국문학을 전공하고 패션 마케팅 및 비즈니스 과정을 수료했다. 삶에 지쳐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글에 곁들이게 되었다. 여성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를 주로 그린다. 완전히 행복한 삶도, 완전히 불행한 삶도 없으며 다만 그런 시기가 있을 뿐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행복한 순간은 존재한다고. 작가는 삶을 사유하는 기쁨을 통해 불안을 덜어내고 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 소중히 간직했던 모든 기억, 애착을 가졌던 모든 물건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면, 모두를 소유한다고 해도 결코 충분하다 느낄 수 없다고. 내려놓아야 비로소 그 무게를 알 수 있다고.
저서: 『아무렴 어때』, 『Simply You』, 『When Time Blooms』, 『신문지에 싸인 꽃다발』, 『지친 영혼에게 보내는 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