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에서 형사법과 형사정책을 전공했다. 학자의 길을 걸으려다 법조인이 되었고, 병역비리와 장성진급비리 수사를 통해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확인하였다. 변호사로 일하며 국방부 불온서적 사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한명숙 총리 사건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권력 앞에 휘어지는 법의 잣대를 목격, 무력감에 가슴을 치는 날이 많았다. 공영방송 감독기관의 이사로 공정언론 회복 과정에 힘을 보탰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미완의 개혁에 대한 책임과 소명을 절감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평생 예상하지 못한 피고인 신분의 국회의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시민이 행복한 나...
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에서 형사법과 형사정책을 전공했다. 학자의 길을 걸으려다 법조인이 되었고, 병역비리와 장성진급비리 수사를 통해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확인하였다. 변호사로 일하며 국방부 불온서적 사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한명숙 총리 사건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권력 앞에 휘어지는 법의 잣대를 목격, 무력감에 가슴을 치는 날이 많았다. 공영방송 감독기관의 이사로 공정언론 회복 과정에 힘을 보탰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미완의 개혁에 대한 책임과 소명을 절감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평생 예상하지 못한 피고인 신분의 국회의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시민이 행복한 나라는 올바른 정치와 포근한 문화 예술이 꽃피는 곳이라 믿으며, 진실이 고통 없이 드러나고 정의가 걱정 없이 승리하는 세상을 꿈꾼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시절 학문보다 노래동아리 활동에 진심이었다. 사회에 나와 두 곳의 좋은 직장을 거친 후 ‘작은 세상’을 만들어 보려는 마음으로 창업을 선택해 20여 년간 전자상거래 관련 기업의 대표로 일했다. 이름이 알려진 형을 둔 덕분에 종종 고초를 겪기도 하지만 그보다 좋은 일이 훨씬 많았고, ‘최강욱의 동생’인 것은 언제나 자랑스러웠다. 어두운 동굴에 몸을 숨긴 채 보고 듣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그중 가장 어려운 ‘쓰기’와 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 세상의 복잡하고 어려운 것들을 쉽게 풀어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시절 학문보다 노래동아리 활동에 진심이었다. 사회에 나와 두 곳의 좋은 직장을 거친 후 ‘작은 세상’을 만들어 보려는 마음으로 창업을 선택해 20여 년간 전자상거래 관련 기업의 대표로 일했다. 이름이 알려진 형을 둔 덕분에 종종 고초를 겪기도 하지만 그보다 좋은 일이 훨씬 많았고, ‘최강욱의 동생’인 것은 언제나 자랑스러웠다. 어두운 동굴에 몸을 숨긴 채 보고 듣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그중 가장 어려운 ‘쓰기’와 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 세상의 복잡하고 어려운 것들을 쉽게 풀어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