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박사이며 헌법학자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회와 행정부에서 일했고 여성단체와 문화예술단체에서 활동했다. 쓴 책으로는 《10대와 통하는 법과 재판 이야기》, 《내가 법을 새로 만든다면>, 《미래세대를 위한 법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영화 이야기》 등이 있다.
법학박사이며 헌법학자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회와 행정부에서 일했고 여성단체와 문화예술단체에서 활동했다. 쓴 책으로는 《10대와 통하는 법과 재판 이야기》, 《내가 법을 새로 만든다면>, 《미래세대를 위한 법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영화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