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양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2% 부족할 때’, ‘니들이 게 맛을 알아?’ 등 시대를 기억하게 만든 광고들을 제작했고, BMW, 이케아, 디즈니 등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었다. 국회, 서울시, 국가정보원 등 공공기관에 소속되어 메시지 보좌관 및 레토릭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정책 메시지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해 왔다. 한양대학교에서 광고와 법학을, KAIST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전공했다. 현재는 브랜딩 회사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관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양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2% 부족할 때’, ‘니들이 게 맛을 알아?’ 등 시대를 기억하게 만든 광고들을 제작했고, BMW, 이케아, 디즈니 등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었다. 국회, 서울시, 국가정보원 등 공공기관에 소속되어 메시지 보좌관 및 레토릭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정책 메시지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해 왔다. 한양대학교에서 광고와 법학을, KAIST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전공했다. 현재는 브랜딩 회사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관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대학에서 브랜딩과 크리에이티브를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