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이자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초대 의료 책임자로서 심리적 위기 대응과 트라우마 치료에 앞장섰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트라우마 사건을 위한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수십 년간 다양한 환자들과 상담하며 정신건강 회복 과 회복탄력성을 연구했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불안장애치료, 인지행동치료(CBT)를 전문으로 하며, 정신건강과 긍정심리학을 접목한 ‘합리적 낙관주의’ 개념을 제시했다. 합리적 낙관주의는 현실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아,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
정신과 전문의이자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초대 의료 책임자로서 심리적 위기 대응과 트라우마 치료에 앞장섰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트라우마 사건을 위한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수십 년간 다양한 환자들과 상담하며 정신건강 회복 과 회복탄력성을 연구했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불안장애치료, 인지행동치료(CBT)를 전문으로 하며, 정신건강과 긍정심리학을 접목한 ‘합리적 낙관주의’ 개념을 제시했다. 합리적 낙관주의는 현실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아,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만들어가는 마음 훈련법이다. 또한 뉴욕대학교에서 레지던트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을 하고 있으며, 대중에게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긍정적 사고를 훈련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CNN, 뉴욕타임스, 투데이 쇼 등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해 많은 이의 정신건강과 심리 회복을 돕고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심리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빨래하는 페미니즘》《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작은 생활을 권하다》《아기 심리 보고서》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심리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빨래하는 페미니즘》《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작은 생활을 권하다》《아기 심리 보고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