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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따뜻하게 데워주던 카페 쿠링가이

박일원 | 바른북스 | 2025년 6월 26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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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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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따뜻하게 데워주던 카페 쿠링가이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박일원
박일원은 1956년 평택 출생이다. 두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초등학교 때부터 어머니의 등에 업혀 학교에 다녔다. 중학교 때는 3년 내내 동네 형의 등을 빌려 통학한 것이 화제가 되어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어머니의 지극정성과 주위 사람들이 보여준 사랑 덕분에 용산고를 거쳐 한양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하여, 같은 해 《오늘의 문학》에 수필로, 2000년 《솟대문학》에 단편소설 〈웬즈데이 차일드〉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하였다. 호주기자연합회(AJA) 회원으로 호주의 대표 장애인 언론지 《LINK》에 기고하였고, 다문화 장애인인권옹호협회인... 박일원은 1956년 평택 출생이다. 두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초등학교 때부터 어머니의 등에 업혀 학교에 다녔다. 중학교 때는 3년 내내 동네 형의 등을 빌려 통학한 것이 화제가 되어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어머니의 지극정성과 주위 사람들이 보여준 사랑 덕분에 용산고를 거쳐 한양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하여, 같은 해 《오늘의 문학》에 수필로, 2000년 《솟대문학》에 단편소설 〈웬즈데이 차일드〉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하였다.

호주기자연합회(AJA) 회원으로 호주의 대표 장애인 언론지 《LINK》에 기고하였고, 다문화 장애인인권옹호협회인 MDAA(Multicultural Disability Advocacy Association)에서 소수 민족 장애인들의 인권을 위해 일하였다. 또한 서울시정연구원, KBS 라디오와 《동아닷컴》 등을 통해 글과 방송으로 호주 장애인들의 소식을 전했고, 많은 집필 활동으로 한국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서도 활동하였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후에 치러진 장애인올림픽을 기념하여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이희아 씨를 호주로 초청해 세 번에 걸쳐 콘서트를 열었다.

2003년에는 세상과 화해하지 못하고 살아온 자신에 대한 아쉬움과 뉘우침을 담아 《신은 나에게 장애를 선물했다》를, 2013년에는 인생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를 내놓았다.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배낭을 휠체어에 매달고 나 홀로 여행을 떠났고, 그 쉽지 않은 여정은 그의 인생에 큰 가르침이 되었다. 에어즈락 앞에서는 체념의 미덕을, 인도양 해안 도시 퍼스로 향하는 대륙 횡단 열차에서는 사람과 인연의 소중함도 깨달았다. 삶을 활기차게 가꿔온 그는, 그렇게 사랑하던 인생을 뒤로하고 2022년 2월 또 다른 여행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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