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학부모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 공부법 분야 베스트셀러 『수능을 좌우하는 중학 국어 공부법 ? 대치동 출신 김 선생의 독설』을 출간해 초중등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대치동에서 고입 컨설팅 및 중학생 국어 팀 과외를 맡아 가르치다 다원 교육 대치 본관으로 소속을 옮겼고, 학부모와 학생 사이에서 ‘나만 알고 싶은 국어 선생님’으로 통하며 외대부고 민사고를 비롯한 전국 단위 자사고 합격생 다수를 배출했다. 여의도로 지역을 옮겼을 때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한 학년 강의가 마감되기로 유명했는데, 저서의 인기에 힘입어 이제는 대치...
2025년 5월, 학부모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 공부법 분야 베스트셀러 『수능을 좌우하는 중학 국어 공부법 ? 대치동 출신 김 선생의 독설』을 출간해 초중등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대치동에서 고입 컨설팅 및 중학생 국어 팀 과외를 맡아 가르치다 다원 교육 대치 본관으로 소속을 옮겼고, 학부모와 학생 사이에서 ‘나만 알고 싶은 국어 선생님’으로 통하며 외대부고 민사고를 비롯한 전국 단위 자사고 합격생 다수를 배출했다. 여의도로 지역을 옮겼을 때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한 학년 강의가 마감되기로 유명했는데, 저서의 인기에 힘입어 이제는 대치동에서도 다시 학생들을 만나고 있으며, 공부 맛집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강의도 시작했다.
이처럼 빠른 시간에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그 어떤 특혜 없이 지방 소도시 평범한 가정에서 최소한의 사교육을 통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에 정시 전형으로 입학, 졸업 후 9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조선일보사 공채 57기 기자로 입사한 저자의 경력도 한몫한다.
기왕 사교육을 외면할 수 없는 교육 현실이라면 “똑똑하게” “필요한 사교육만” 쏙쏙 뽑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권했던 <수능을 좌우하는 중학 국어 공부법>에서, 저자는 한자어 학습과 ‘문학 개념어’ 학습의 중요성을 역설했는데 이와 관련한 교재를 써달라는 학부모님과 학생 독자들의 요청이 상당했다. 따라서 그간 저자가 대치동 현장 강의에서만 써왔던 비법 자료들을 토대로 기초 한자 333자를 쉽게 익할 수 있는 한자 교재와 문학 개념어(운문/산문) 교재를 먼저 선보이게 됐다. 향후 “묘수 국어” 시리즈는 변화해 가는 교육과정 개편안에 맞추어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