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객원 대기자, 한국미래학회 창립발기인과 제2대 한국미래학회 학회장을 역임했다. 2006년 독일 정부로부터 한독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십자공로훈장을 수훈했다.
울산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석좌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객원 대기자, 한국미래학회 창립발기인과 제2대 한국미래학회 학회장을 역임했다. 2006년 독일 정부로부터 한독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십자공로훈장을 수훈했다.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와 광운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논설주간, 제13대 과학기술처 장관, 한국경제신문 회장, 세계화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사장, 문화일보 대표이사 회장, 국민원로회의 위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인촌상을 받았다.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와 광운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논설주간, 제13대 과학기술처 장관, 한국경제신문 회장, 세계화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사장, 문화일보 대표이사 회장, 국민원로회의 위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인촌상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석사, 코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KAIST 초빙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보사회학회 회장, 시민사회포럼 운영위원장, 미국 듀크대학교 아·태연구소 겸임교수, 프랑스 사회과학대학원(EHESS) 초빙교수, 한국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성곡학술문화상, 인촌상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석사, 코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KAIST 초빙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보사회학회 회장, 시민사회포럼 운영위원장, 미국 듀크대학교 아·태연구소 겸임교수, 프랑스 사회과학대학원(EHESS) 초빙교수, 한국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성곡학술문화상, 인촌상을 받았다.
1962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 1980년, 마흔의 나이에 청와대 경제 비서관으로 관직에 들어섰으며, 체신부 차관과 장관으로 8년여 동안 일하면서 한국 정보통신 혁명의 기틀을 닦았다. 이 시기에 전전자교환기 개발, 전국 전화 자동화 사업, 4MD램 반도체 개발 등 정보화사회에 필요한 모든 기초 작업이 그의 비전 아래 빈틈없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88 서울 올림픽의 정보통신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모교인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의 ‘유니버시티 프로페서’로 임명되기도 했다. 그는 또한 대...
1962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 1980년, 마흔의 나이에 청와대 경제 비서관으로 관직에 들어섰으며, 체신부 차관과 장관으로 8년여 동안 일하면서 한국 정보통신 혁명의 기틀을 닦았다. 이 시기에 전전자교환기 개발, 전국 전화 자동화 사업, 4MD램 반도체 개발 등 정보화사회에 필요한 모든 기초 작업이 그의 비전 아래 빈틈없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88 서울 올림픽의 정보통신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모교인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의 ‘유니버시티 프로페서’로 임명되기도 했다. 그는 또한 대한민국의 모든 대통령들에게 러브콜을 받은 인물로도 유명하다. 전두환 대통령을 비롯하여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대통령이 그와 함께 일했으며, 김대중 대통령 역시 내각에 합류하기를 권했다. ’93 대전 엑스포 조직위원장을 맡았을 당시에는 치밀하면서도 온화한 리더십으로 전 세계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교통부 장관 및 건설교통부 초대 장관, 과학기술 부총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동아일보 회장, 아주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건국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