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뚤어지다』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주목할 시선상’을 수상했으며,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스니커즈를 신은 소녀』 등을 통해 청소년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온 작가다. 이번 작품에서는 재난 이후 공동체라는 확장된 세계를 배경으로 청소년의 선택과 책임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좀 비뚤어지다』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주목할 시선상’을 수상했으며,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스니커즈를 신은 소녀』 등을 통해 청소년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온 작가다. 이번 작품에서는 재난 이후 공동체라는 확장된 세계를 배경으로 청소년의 선택과 책임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