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모든 이들에 공감하기를 노력하며,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희망하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상담자이고, 교수이다.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새중앙상담센터, 브릿지상담센터에서 전문상담사로 일했고, 이런 상담자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상담 등 다수의 상담 관련 국가연구에도 연구자로 참여했다. (사)한국상담진흥협회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목실에서 일하기도 했고, 양지교회...
존재하는 모든 이들에 공감하기를 노력하며,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희망하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상담자이고, 교수이다.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새중앙상담센터, 브릿지상담센터에서 전문상담사로 일했고, 이런 상담자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심리상담 등 다수의 상담 관련 국가연구에도 연구자로 참여했다. (사)한국상담진흥협회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목실에서 일하기도 했고, 양지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안산제일교회에서 상담목사로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 상담자와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소망대로 영남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성북동에 위치한 덕수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살아가고, 강남GEM아동가족상담센터에서 틈틈이 상담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