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재미있는 걸 좋아하는 작가 듀오. ‘마음을 다해, 대충’이라는 말을 모토로 한편으로는 최선을 다해, 한편으로는 힘을 빼고 살고 있다. 미지의 섬 ‘아일랜두’에서의 무미건조하지만 따듯하고 포근한 일상을 만화로 그린다. 날개가 없는 조류인 ‘이지’와 ‘백’의 말을 빌려 부족하고 서툰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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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재미있는 걸 좋아하는 작가 듀오. ‘마음을 다해, 대충’이라는 말을 모토로 한편으로는 최선을 다해, 한편으로는 힘을 빼고 살고 있다. 미지의 섬 ‘아일랜두’에서의 무미건조하지만 따듯하고 포근한 일상을 만화로 그린다. 날개가 없는 조류인 ‘이지’와 ‘백’의 말을 빌려 부족하고 서툰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