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작고 여린 것들을 들여다보며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둑하게 해 줄 도토리 같은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내기 대왕 오진구』, 『동전 먹는 고양이』, 『마법 가루를 찾아라』, 『꼬꼬와 꾸꾸』를 썼고, 함께 쓴 책으로 『2026 우리나라 좋은 동화』가 있습니다.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로 2023년 제13회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틈새의 작고 여린 것들을 들여다보며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둑하게 해 줄 도토리 같은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내기 대왕 오진구』, 『동전 먹는 고양이』, 『마법 가루를 찾아라』, 『꼬꼬와 꾸꾸』를 썼고, 함께 쓴 책으로 『2026 우리나라 좋은 동화』가 있습니다.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로 2023년 제13회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제주 바다가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새로운 기쁨을 알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책을 보는 친구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들의 그림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기에선 네 안에 따뜻한 바람이 불 거야』, 그린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 『나는 떨리는 별』, 『이제 진짜 제니』, 『도서관을 훔친 아이』, 『율리의 바이올린』 등이 있습니다.
제주 바다가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새로운 기쁨을 알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책을 보는 친구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들의 그림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기에선 네 안에 따뜻한 바람이 불 거야』, 그린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 『나는 떨리는 별』, 『이제 진짜 제니』, 『도서관을 훔친 아이』, 『율리의 바이올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