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직업,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가이자 마크 마이어스 LLC의 설립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즈》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디딘 마크 마이어스는 미국의 양대 소비자 뉴스레터인 《바텀 라인/퍼스널》 과 《머니즈 워스》를 비롯하여 《워킹 우먼》, 《애드워크》 등 유력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오랜 세월 기자로 활동해온 그는 스티븐 코비,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스캇 펙, 올리비아 골드 스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고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운 좋은 ...
자기 계발, 직업,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가이자 마크 마이어스 LLC의 설립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즈》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디딘 마크 마이어스는 미국의 양대 소비자 뉴스레터인 《바텀 라인/퍼스널》 과 《머니즈 워스》를 비롯하여 《워킹 우먼》, 《애드워크》 등 유력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오랜 세월 기자로 활동해온 그는 스티븐 코비,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스캇 펙, 올리비아 골드 스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고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운 좋은 사람들의 성공 비결에 주목하여,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을 밝혀내고 이를 책으로 펴내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스스로도 엄청나게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 그는 현재 뉴욕에서 자신의 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활발한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재즈를 사랑하여 여가 시간에는 재즈 음악을 듣고 이에 대한 칼럼을 쓰는 것을 즐겨 한다.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적인 삶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준 작가들을 통해 성공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거장들의 저서들 중 아직 한국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작품이 다수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꼈으며, 현대의 고전으로 불리는 책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출판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무한한 해외 원서 가운데 진정한 가치를 가진 지닌 도서를 찾아 소개하는 일에 보람을 얻는다.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적인 삶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준 작가들을 통해 성공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거장들의 저서들 중 아직 한국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작품이 다수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꼈으며, 현대의 고전으로 불리는 책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출판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무한한 해외 원서 가운데 진정한 가치를 가진 지닌 도서를 찾아 소개하는 일에 보람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