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경제 분석을 담당했으며, 글로벌 컨설팅 법인 삼정KPMG의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후 국회, 정당, 행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분석하며 ‘증거에 기반한 정책’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겨레》 《조선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했고, MBC와 KBS에 고정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개츠비의 위험한 경제학』,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가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경제 분석을 담당했으며, 글로벌 컨설팅 법인 삼정KPMG의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후 국회, 정당, 행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분석하며 ‘증거에 기반한 정책’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겨레》 《조선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했고, MBC와 KBS에 고정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개츠비의 위험한 경제학』, 『나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한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