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삼정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20년 차 공인회계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삼정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20년 차 공인회계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한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세무법인 진명, 롯데쇼핑 롯데백화점 재무부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등을 거쳐 총 17년간 세무 현장에서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왔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겸임교수로서 강의도 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절세한미다’를 통해 대중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중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실무 노하우는 딱딱한 법조문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살아 있는 언어로 바꾸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줬다. 저서로는 《세무톡, 회계톡》(공저),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공저)가 있다.
이번 저서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은 숙련된 내공...
한미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세무법인 진명, 롯데쇼핑 롯데백화점 재무부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등을 거쳐 총 17년간 세무 현장에서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왔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겸임교수로서 강의도 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절세한미다’를 통해 대중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중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실무 노하우는 딱딱한 법조문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살아 있는 언어로 바꾸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줬다. 저서로는 《세무톡, 회계톡》(공저),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공저)가 있다. 이번 저서 《세상 친절한 증여상속》은 숙련된 내공을 ‘친절함’이라는 그릇에 담아낸 책이다. 누군가의 평생이 담긴 자산이 가장 지혜롭게 전달되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증여와 상속이 더 이상 막막한 숙제가 아닌 ‘가족을 위한 다정한 준비’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했다.
국내외 기업의 회계, 세무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회계학 박사이자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회계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부 시절 회계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때 중문학에서 익힌한자 지식이 회계용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07년부터 자본시장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국내외 기업의 회계, 세무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회계학 박사이자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회계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부 시절 회계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때 중문학에서 익힌한자 지식이 회계용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07년부터 자본시장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