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수는 평신도로서 현재 울산 태화교회를 섬기고 있다.
결핵균 감염으로 초등 5학년 때 우측 갈비뼈 전부를 제거해야 하는 진단을 받게 되나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장기려 박사님을 만나 그분의 기도로 수술 당일 새벽에 병이 완치되게 된다. 고교 졸업 후 부산 영남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군종병 복무 중 군사정권에 의해 학교가 폐교됨에 따라, 전역 후 법원 일반직 공무원으로 근무(9년)하다 공직에 회의를 느껴 그만두게 된다. 이러한 그를 하나님께서 울산 현대중공업 작업자로 20년을 근무케 하시며 인생의 담금질을 하시게 된다. 관절이 다 망가진 예순의 나이에 구조조정을 당한 그가...
강철수는 평신도로서 현재 울산 태화교회를 섬기고 있다. 결핵균 감염으로 초등 5학년 때 우측 갈비뼈 전부를 제거해야 하는 진단을 받게 되나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장기려 박사님을 만나 그분의 기도로 수술 당일 새벽에 병이 완치되게 된다. 고교 졸업 후 부산 영남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군종병 복무 중 군사정권에 의해 학교가 폐교됨에 따라, 전역 후 법원 일반직 공무원으로 근무(9년)하다 공직에 회의를 느껴 그만두게 된다. 이러한 그를 하나님께서 울산 현대중공업 작업자로 20년을 근무케 하시며 인생의 담금질을 하시게 된다. 관절이 다 망가진 예순의 나이에 구조조정을 당한 그가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은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남은 삶이 되고자 부르짖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11장의 말씀을 7년의 기간 동안 오직 하나님의 시각과 관점에서 바라보며 헤아리게 하신다. 이를 통하여 말씀 속에 감추신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 알게 하심으로써 눅18:8의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 속에 함축된 예수님의 심중을 비로소 알게 하신다. 내세울 것 하나 없는 그의 약력이나 렘33:3의 약속의 말씀에 따른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그의 최고의 약력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