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밀어낼 때마다
나는 책 속으로, 공부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마음을 붙잡아 주었고,
아이들과 함께한 23년의 시간이
내 안의 따뜻함을 지켜주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재직하며
유아교육학으로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배움의 길 위에서
나는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나를 살린 문장들과,
더는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을 모은 기록입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아픈 하루에
작은 숨구멍이 되어주기를,
다시 걸어...
세상이 나를 밀어낼 때마다 나는 책 속으로, 공부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마음을 붙잡아 주었고, 아이들과 함께한 23년의 시간이 내 안의 따뜻함을 지켜주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시작해 원장으로 재직하며 유아교육학으로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또 다른 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배움의 길 위에서 나는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죽으라던 세상에 나로 답하다》는 나를 살린 문장들과, 더는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을 모은 기록입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아픈 하루에 작은 숨구멍이 되어주기를, 다시 걸어갈 용기의 불씨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나는 새로운 꿈을 꾸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언제라도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시작의 이름을, ‘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