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방송영상학을 공부하고, KBS N과 SBS에서 아나운서로 일했다. 지금은 런던에서 연우, 선우 남매를 키우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풀타임 근무 중이다. 글과 책을 좋아해 오랫동안 쓰고 읽는 삶을 놓지 않았으며, 유튜브 〈만두랑〉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진행자이기도 하다.
마음이 부지런한 사람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힘을 믿는 사람이며, 사람들이 서로를 아끼고 거두는 모습을 보면 별수 없이 세상이 좋아지는 사람이다. 누군가에게 응원과 위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이야기를 고르고 매만져 이 책에 담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방송영상학을 공부하고, KBS N과 SBS에서 아나운서로 일했다. 지금은 런던에서 연우, 선우 남매를 키우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풀타임 근무 중이다. 글과 책을 좋아해 오랫동안 쓰고 읽는 삶을 놓지 않았으며, 유튜브 〈만두랑〉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진행자이기도 하다.
마음이 부지런한 사람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힘을 믿는 사람이며, 사람들이 서로를 아끼고 거두는 모습을 보면 별수 없이 세상이 좋아지는 사람이다. 누군가에게 응원과 위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이야기를 고르고 매만져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