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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낙낙

조성국 | 시인의일요일 | 2023년 6월 29일 리뷰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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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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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조성국
전라도 광주 염주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0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시를, 201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슬그머니』 『둥근 진동』 『나만 멀쩡해서 미안해』 『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해낙낙』과 동시집 『구멍 집』이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 염주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0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시를, 201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슬그머니』 『둥근 진동』 『나만 멀쩡해서 미안해』 『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해낙낙』과 동시집 『구멍 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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