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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로와 미로의 키스

김승일 | 시인의일요일 | 2022년 9월 30일 리뷰 총점 10.0 (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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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시/평론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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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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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승일
2007년 [서정시학]을 통해 등단하였다. 장안대학 문예창작과,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시집 『프로메테우스』, 낭송시집 『어른들은 좋은 말만 하는 선한 악마예요』를 냈다. 폭력에 저항하는 시를 쓰면서 학교폭력 근절 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북크루’의 작클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내 이름으로 빛나는’ 시집을 만들고 있으며, 동네책방 ‘반달서림’에서는 우이시 창작회를 열어 시 독자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모든 이의 마음속에 시가 있다고 믿는 시인이다. 조남예 시인의 멘토로 그가 자신의 시를 찾고 꺼내는 일... 2007년 [서정시학]을 통해 등단하였다. 장안대학 문예창작과,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시집 『프로메테우스』, 낭송시집 『어른들은 좋은 말만 하는 선한 악마예요』를 냈다. 폭력에 저항하는 시를 쓰면서 학교폭력 근절 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북크루’의 작클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내 이름으로 빛나는’ 시집을 만들고 있으며, 동네책방 ‘반달서림’에서는 우이시 창작회를 열어 시 독자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모든 이의 마음속에 시가 있다고 믿는 시인이다. 조남예 시인의 멘토로 그가 자신의 시를 찾고 꺼내는 일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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