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성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대학원과 한국금융연수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동산 시장과 도시정비, 상권분석, 토지 투자, 경매 등 실전에 기반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금융권 종사자 사이에선 ‘PB들의 부동산 스승’이라 불릴 만큼 명쾌하고 실용적인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강의는 재미와 몰입을 동시에 잡는다. 질문을 던지고 토론을 유도하는 참여식 강의로 수강생이 졸 틈을 주지 않는다. 방송과 언론에서도 부동산 시황과 전망을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공무원연금공단, 인천광역시의회, 농협중앙회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성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대학원과 한국금융연수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동산 시장과 도시정비, 상권분석, 토지 투자, 경매 등 실전에 기반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금융권 종사자 사이에선 ‘PB들의 부동산 스승’이라 불릴 만큼 명쾌하고 실용적인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강의는 재미와 몰입을 동시에 잡는다. 질문을 던지고 토론을 유도하는 참여식 강의로 수강생이 졸 틈을 주지 않는다. 방송과 언론에서도 부동산 시황과 전망을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공무원연금공단, 인천광역시의회, 농협중앙회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번 책은 오랜 현장 경험에 행동경제학적 통찰을 더해, 부동산 투자에서 빠지기 쉬운 오류와 이성적 판단 기준을 짚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