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게임업계 입문 이후, 사업 PM으로서 수많은 프로젝트의 론칭과 라이브 서비스를 책임져 왔다. 현재는 국내 게임사 웹젠에서 사업실 실장으로 재직하며, 게임사업 조직의 책임자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통해 축적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지금은 인재 선발과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실무와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며 여전히 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현직 사업 PM이다.
2010년 게임업계 입문 이후, 사업 PM으로서 수많은 프로젝트의 론칭과 라이브 서비스를 책임져 왔다. 현재는 국내 게임사 웹젠에서 사업실 실장으로 재직하며, 게임사업 조직의 책임자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통해 축적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지금은 인재 선발과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실무와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며 여전히 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현직 사업 P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