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사범대학 학장, 교육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교의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교육학의 연구 결과를 이론을 넘어 현장에 적용하는 데 관심이 많다. 자녀 교육에 있어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연구하였고 이를 여러 교육법으로 개발하고 적용시킨 결과 아들을 예일대학교에 진학시킬 수 있었다. 교육학자이자 아버지로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성공한 경험도 있었지만 숱한 실패가 있었다. 그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이 책이 젊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사범대학 학장, 교육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교의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교육학의 연구 결과를 이론을 넘어 현장에 적용하는 데 관심이 많다. 자녀 교육에 있어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연구하였고 이를 여러 교육법으로 개발하고 적용시킨 결과 아들을 예일대학교에 진학시킬 수 있었다. 교육학자이자 아버지로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성공한 경험도 있었지만 숱한 실패가 있었다. 그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이 책이 젊은 부모 세대가 참고할 만한 ‘가르침의 유산’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교육 경험을 편지글 형식으로 쓴 《아들아, 너는 이런 책을 읽어라》 외에도 《중고등학생의 학업성적 결정 구조》, 《개화기 교육개혁 연구》, 《이제는 아버지가 나서야 한다》, 《자녀 성공의 KEY는 아버지가 쥐고 있다》, 《영재교육의 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