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글로 다듬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활자 노동자. 읽히는 이야기보다 보이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전직 키보드 노동자, 현직 프리랜서 작가. 글을 보는 것이 취미이고 쓰는 것이 천직이라, 회사를 그만둔 후에도 계속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으로 돈을 벌고 있다. 『새벽의 복사꽃』으로 제3회 K-스토리 공모전 일반문학/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F 앤솔러지 『퍼스트 콘택트』에서 ‘외계 생명체를 처음 조우한 한국 언론의 생태’를 블랙 코미디로 풀어낸 단편 〈단독, 가져오겠습니다〉를 썼다.
이야기를 글로 다듬는 것이 너무나도 좋은 활자 노동자. 읽히는 이야기보다 보이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전직 키보드 노동자, 현직 프리랜서 작가. 글을 보는 것이 취미이고 쓰는 것이 천직이라, 회사를 그만둔 후에도 계속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으로 돈을 벌고 있다. 『새벽의 복사꽃』으로 제3회 K-스토리 공모전 일반문학/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F 앤솔러지 『퍼스트 콘택트』에서 ‘외계 생명체를 처음 조우한 한국 언론의 생태’를 블랙 코미디로 풀어낸 단편 〈단독, 가져오겠습니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