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AI 특임국 부장. 세종대왕의 사상을 오늘날의 맥락에 맞게 적용하는 일은 단순한 과거 회고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방향성과 우리의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DX를 넘어 AX를 마주한 오늘, 세종의 융합적 사고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AI 시대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안녕, 낯선한글』이 있다.
YTN AI 특임국 부장. 세종대왕의 사상을 오늘날의 맥락에 맞게 적용하는 일은 단순한 과거 회고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방향성과 우리의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DX를 넘어 AX를 마주한 오늘, 세종의 융합적 사고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AI 시대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안녕, 낯선한글』이 있다.
메타세종 대표. 시대의 변화를 오래된 개념과 철학에 비추어 사유한다. 그 속에서 오늘의 흐름을 읽고 다가올 미래를 그려본다. 저서 『안녕, 낯선 한글』에서는 한글을 미학·철학·과학의 시선으로 풀어냈고, 『AI 훈민정음』에서는 인공지능을 역사와 언어, 철학과 엮어 새롭게 이야기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메타버스와 웹3라는 낯설지만 흥미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메타세종 대표. 시대의 변화를 오래된 개념과 철학에 비추어 사유한다. 그 속에서 오늘의 흐름을 읽고 다가올 미래를 그려본다. 저서 『안녕, 낯선 한글』에서는 한글을 미학·철학·과학의 시선으로 풀어냈고, 『AI 훈민정음』에서는 인공지능을 역사와 언어, 철학과 엮어 새롭게 이야기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메타버스와 웹3라는 낯설지만 흥미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