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장편소설 『오늘의 엄마』를 출간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낯선 이별을 담담하고 정직하게 응시한 이 작품은 독자와 평단의 고른 호응을 얻었다. 이후 『미러볼 아래서』, 『mymy』, 『진짜를 만들 수가 없어서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몰입감 있는 장편소설을 꾸준히 발표했다. 2023년, 『mymy』로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 장편소설 『오늘의 엄마』를 출간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낯선 이별을 담담하고 정직하게 응시한 이 작품은 독자와 평단의 고른 호응을 얻었다. 이후 『미러볼 아래서』, 『mymy』, 『진짜를 만들 수가 없어서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몰입감 있는 장편소설을 꾸준히 발표했다. 2023년, 『mymy』로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