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쉬운 도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를 모토로 삼아 디자인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누구나 손쉽게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전문 프로그램 대신 ‘미리캔버스’와 ‘캔바’만을 활용해도 멋진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단순히 템플릿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디자인 자립’을 강조하며, 실전형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다.
현재 인스타그램 9만 8천 명, 스레드 1만 4천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며 실무...
‘디자인은 쉬운 도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를 모토로 삼아 디자인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누구나 손쉽게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전문 프로그램 대신 ‘미리캔버스’와 ‘캔바’만을 활용해도 멋진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단순히 템플릿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디자인 자립’을 강조하며, 실전형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다.
현재 인스타그램 9만 8천 명, 스레드 1만 4천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다. ‘예쁜 디자인’보다 ‘잘 전달되는 디자인’을 만드는 법에 집중하며, 강의·전자책·템플릿 등을 통해 디자인 실무와 감각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