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1993.08.31. 이상상
저자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경주 이씨 국당공파” 종친회에서 어릴 때 뵌, 다방을 오랫동안 운영 하고 있는 먼 집안사람을 찾아갔다고 한다. 초등학교 이후로 못보다가 30살이 넘어 찾아가니 알아보지 못하였으나 엄청 반겨주었다고 한다.
공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면접 때 면접관이 팔굽혀펴기를 시키는 거 보고 당황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당시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 아버지의 지인인 k리그 전설적인 “김선진”심판의 소개로 경남공고 축구부 테스트를 하였는데, 합격하였다. 그러나 전학문제와 “이런 훈련을 매일 해야 된다.” 생각하면...
저자소개- 1993.08.31. 이상상
저자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경주 이씨 국당공파” 종친회에서 어릴 때 뵌, 다방을 오랫동안 운영 하고 있는 먼 집안사람을 찾아갔다고 한다. 초등학교 이후로 못보다가 30살이 넘어 찾아가니 알아보지 못하였으나 엄청 반겨주었다고 한다.
공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면접 때 면접관이 팔굽혀펴기를 시키는 거 보고 당황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당시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 아버지의 지인인 k리그 전설적인 “김선진”심판의 소개로 경남공고 축구부 테스트를 하였는데, 합격하였다. 그러나 전학문제와 “이런 훈련을 매일 해야 된다.” 생각하면 현타가 왔다고 한다. 그렇게 구기종목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 체대에 진학하였으나, 건강문제와 진로문제와 선후배 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직접 기숙사 짐을 챙기고 대학교 중퇴서를 냈다고 한다. 예전에 생각해보면 커진 몸과 지금 작가를 하면서 밥벌이를 하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가끔 느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