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보낸 세월이 어느덧 12년을 넘겼다. 7년간 저경력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멘토 활동을 이어왔다. 이 책은 그 경험의 연장선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온라인에서 마음이 다친 줄 모른 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번역해주는 마음통역사를 자처하고 있다.
저서로는 〈선생님의 학교생활이 술술 풀렸으면 좋겠습니다(공저)〉, 〈대한민국 교육, 광장에 서다(공저)〉, 〈마음이 몸이 된다면〉이 있다.
교실에서 보낸 세월이 어느덧 12년을 넘겼다. 7년간 저경력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멘토 활동을 이어왔다. 이 책은 그 경험의 연장선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온라인에서 마음이 다친 줄 모른 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번역해주는 마음통역사를 자처하고 있다.
저서로는 〈선생님의 학교생활이 술술 풀렸으면 좋겠습니다(공저)〉, 〈대한민국 교육, 광장에 서다(공저)〉, 〈마음이 몸이 된다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