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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영국

노동자 계층 출신 잉글랜드인이 이야기하는 영국

피터 빈트,홍성광 | 틈새책방 | 2025년 10월 17일 리뷰 총점 8.9 (1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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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풍속/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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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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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피터 빈트 (Peter Bint)
영국령 홍콩에서 태어나 북런던에서 자랐다. 1573년에 설립된 공립 명문 학교 퀸 엘리자베스 보이스 스쿨에 다니며 영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고, 킹스 칼리지 런던에 진학해 생물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영국 내 건설 관련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어머니의 모국인 한국으로 와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 NHK World의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KBS·MBC·SBS·EBS·Arirang·tvN·TBS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영국 문화를 소개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이어 가고 있다. 런던 축구 클럽 아스널의 팬으로서 축구 관련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고, 축구 유튜브 채... 영국령 홍콩에서 태어나 북런던에서 자랐다. 1573년에 설립된 공립 명문 학교 퀸 엘리자베스 보이스 스쿨에 다니며 영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고, 킹스 칼리지 런던에 진학해 생물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영국 내 건설 관련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어머니의 모국인 한국으로 와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 NHK World의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KBS·MBC·SBS·EBS·Arirang·tvN·TBS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영국 문화를 소개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이어 가고 있다. 런던 축구 클럽 아스널의 팬으로서 축구 관련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출연하고, 축구 유튜브 채널 ‘비정상축구’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지극히 사적인 영국』, 『영국 아빠 피터의 하루 3분 영어 대화』가 있다.
저 : 홍성광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책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내가 읽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책까지 쓰게 됐다.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새책방의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인 『지극히 사적인 네팔』을 수잔 사키야와 함께 썼고, 『지극히 사적인 영국』(피터 빈트), 『지극히 사적인 이집트』(새미 라샤드)에도 공저로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책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내가 읽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책까지 쓰게 됐다.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새책방의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인 『지극히 사적인 네팔』을 수잔 사키야와 함께 썼고, 『지극히 사적인 영국』(피터 빈트), 『지극히 사적인 이집트』(새미 라샤드)에도 공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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