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고, 운 좋게도 야구 기자가 되어 야구장을 아주 지겹도록 드나들고 있다. 2010년 9월부터 <OSEN>에서 한화 이글스 담당 기자를 맡아 기나긴 암흑기를 지켜봤다.
한화 이글스를 두고 누군가는 불행하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한화의 시련과 고난 속에서 인생을 배웠다고 생각하는 긍정론자. 20~30대 청춘을 한화 야구와 함께하면서 멘탈을 단련했고, 꿈을 키웠다. 인내의 시간을 함께 보낸 수많은 이글스 팬들에게 이 책이 추억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고, 운 좋게도 야구 기자가 되어 야구장을 아주 지겹도록 드나들고 있다. 2010년 9월부터 에서 한화 이글스 담당 기자를 맡아 기나긴 암흑기를 지켜봤다. 한화 이글스를 두고 누군가는 불행하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한화의 시련과 고난 속에서 인생을 배웠다고 생각하는 긍정론자. 20~30대 청춘을 한화 야구와 함께하면서 멘탈을 단련했고, 꿈을 키웠다. 인내의 시간을 함께 보낸 수많은 이글스 팬들에게 이 책이 추억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