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원 석사 졸업.
글쓰기, 논술 강사를 하면서
어느 날부턴가
내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수필로 등단해 시, 동화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사진은 빛으로 쓴
언어이고,
글은 그 언어를 따라 적은
사유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장면 속에서도
삶의 의미가 스며 있음을
빛을 통해 배웁니다.
교육대학원 석사 졸업.
글쓰기, 논술 강사를 하면서
어느 날부턴가
내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수필로 등단해 시, 동화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사진은 빛으로 쓴
언어이고,
글은 그 언어를 따라 적은
사유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장면 속에서도
삶의 의미가 스며 있음을
빛을 통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