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을 거쳐서 북녘 땅으로 가는 소들을 보고 이산가족들이 절규하는 것을 보며 '차라리 소가 되고 싶다'라는 제목이 나왔다. 저자는 신문칼럼과 서평, 기고문 등을 모아 새로운 시각에서 북한을 바라봐야 하며 선과 악으로 나누는 흑백논리식 시각으로는 한반도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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