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읽고 쓰는 현대미술 에디터. ‘예술의 가치는 대화로 완성된다’고 믿으며, 단순한 설명을 넘어 예술 속 이야기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집필해 왔다. 『널 위한 문화예술』에서 치프 에디터로 활동하며 스토리 중심의 예술 콘텐츠를 다수 기획했고, 현재는 현대미술 웹매거진 『빋피BidPiece』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예술가의 브랜딩 전략을 다룬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을 출간했다.또한 SBS 라디오 《목돈연구소》 고정 패널로 예술과 경제의 접점을 해설하고, 교보문고 칼럼 「관계로 보는 미술사」를 연재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뮤지엄×만나다’ 사업 ...
예술을 읽고 쓰는 현대미술 에디터. ‘예술의 가치는 대화로 완성된다’고 믿으며, 단순한 설명을 넘어 예술 속 이야기를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집필해 왔다. 『널 위한 문화예술』에서 치프 에디터로 활동하며 스토리 중심의 예술 콘텐츠를 다수 기획했고, 현재는 현대미술 웹매거진 『빋피BidPiece』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예술가의 브랜딩 전략을 다룬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을 출간했다.또한 SBS 라디오 《목돈연구소》 고정 패널로 예술과 경제의 접점을 해설하고, 교보문고 칼럼 「관계로 보는 미술사」를 연재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뮤지엄×만나다’ 사업 심사 등을 통해 예술을 더 많은 사람과 연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