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대로 느끼고, 느끼는 대로 쓴다.
김태훈과 김미순의 딸로 태어나,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물건도, 꿈도, 하고 싶은 일도 언제나 맥시멈.
평범한 일상에도 이야기가 있다고 믿으며,
모든 순간들을 유쾌하게 붙잡아
글로 툭툭 풀어내는 사람.
보이는 대로 느끼고, 느끼는 대로 쓴다.
김태훈과 김미순의 딸로 태어나,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물건도, 꿈도, 하고 싶은 일도 언제나 맥시멈.
평범한 일상에도 이야기가 있다고 믿으며,
모든 순간들을 유쾌하게 붙잡아
글로 툭툭 풀어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