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교 졸업 후 회사 생활을 하다가 주변의 권유로 이종찬 국회의원 비서관이 되면서 정치권에 몸을 담았다. 10여 년간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보좌관, 국가정보원장 비서관을 지내며 한국 정치 권력의 핵심을 경험하였고 1997년 김대중 선거대책본부, 2007년 정동영 선거대책본부, 2022년 윤석열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하며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특성과 장단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정치권을 떠난 뒤에는 리더십을 전공하여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헤이컨설팅 그룹 부사장을 역임하고 ...
경희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교 졸업 후 회사 생활을 하다가 주변의 권유로 이종찬 국회의원 비서관이 되면서 정치권에 몸을 담았다. 10여 년간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보좌관, 국가정보원장 비서관을 지내며 한국 정치 권력의 핵심을 경험하였고 1997년 김대중 선거대책본부, 2007년 정동영 선거대책본부, 2022년 윤석열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하며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특성과 장단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정치권을 떠난 뒤에는 리더십을 전공하여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헤이컨설팅 그룹 부사장을 역임하고 한양여자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 출강하였다. 현재는 인사혁신처 개방직 고위공무원 선발위원, 외교부 고위공무원 역량평가위원,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지방자치 인재개발원 역량 개발 교수 겸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며, 정치와 인사 및 리더십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인의 리더십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꼴찌로 입사해도 일등으로 임원 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