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본시장연구소 대표이사. 2024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상하이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15년 넘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중국 사업을 총괄하며 외국 회사가 가져야 할 제반 중국투자자격(QFII, RQFII, PFM, QFLP, QDLP 등)을 취득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중국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FM)의 다수 상품을 발행 및 운용했다. 미래에셋 이전에는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중국 담당, 삼성그룹 중국 지역전문가를 역임한 바 있다.
중국증권감독위원회(CSRC)와 중국증권투자기금업협회(AMAC)에 등록된 한국인 1호 펀드매니저, 12년간 공모펀드 JV B...
중국자본시장연구소 대표이사. 2024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상하이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15년 넘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중국 사업을 총괄하며 외국 회사가 가져야 할 제반 중국투자자격(QFII, RQFII, PFM, QFLP, QDLP 등)을 취득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중국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FM)의 다수 상품을 발행 및 운용했다. 미래에셋 이전에는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중국 담당, 삼성그룹 중국 지역전문가를 역임한 바 있다.
중국증권감독위원회(CSRC)와 중국증권투자기금업협회(AMAC)에 등록된 한국인 1호 펀드매니저, 12년간 공모펀드 JV BOD(이사회) 참여, AMAC 외국인 자문 위원, 상하이시 외국인 구락부 창단 멤버 등 중국 자본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오랜 기간 일한 외국인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지 활동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외국 금융인으로서는 최초로 중국 백옥란상(????, Magnolia Award)을 수상했다.
40년간 중국의 말과 문화를 공부해 왔고, 30년 넘게 한국 최고의 금융투자회사 두 곳에서 쉼 없이 일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과 알아야 할 중국 사이에 커다란 간극이 존재함을 깊이 실감했다. 20년 이상 중국 자본시장의 제도권에 이름을 걸고 일한 것이 본인 한 사람뿐이라는 것은 중국 자본시장과 한국 투자업계 공통의 문제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중국에 대해 더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마련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