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의 조선 식민통치 기간에 유리건판의 형식으로 담아놓은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집이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학문 에서 영상자료의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이 사진들을 정리하고, 출처를 확인하고, 해제를 다는 등의 기초 작업을 하였다. 조선과 만몽의 종교와 민속을 하면서 현장을 답사한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 식민지 시기 자들을 위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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