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천복주 작가와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마음을 잇는 아이』, 『공을 뻥!』,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천복주 작가와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마음을 잇는 아이』, 『공을 뻥!』,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정인성 작가와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마음을 잇는 아이』, 『공을 뻥!』,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정인성 작가와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마음을 잇는 아이』, 『공을 뻥!』,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