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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아, 우울해?

침몰하는 애인을 태우고 우울의 바다를 건너는 하드캐리 일상툰

향용이 | 애플북스 | 2025년 12월 4일 리뷰 총점 9.9 (46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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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향용이
어느 날 엄마가 내 예쁜 이름을 두고, 철학원에서 ‘향용’이라는 새 이름을 사 왔다. 7만 원 작명 값이 아까워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쓸 때만 향용이라고 부른다. 연애 6년 차 때 남자친구가 우울증에 걸렸고, 현재는 그의 우울증과 동행하며 13년째 연애 중이다. 티끌 같은 걱정도 태산같이 안고 사는 향용이는 숨이 턱턱 막힌다. 그래도 우울증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우리 연애가 즐겁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그 덕에 책도 내다니! 이름값을 하게 돼서 기쁘다. 인스타그램 @someonesfavorites_hy 어느 날 엄마가 내 예쁜 이름을 두고, 철학원에서 ‘향용’이라는 새 이름을 사 왔다. 7만 원 작명 값이 아까워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쓸 때만 향용이라고 부른다. 연애 6년 차 때 남자친구가 우울증에 걸렸고, 현재는 그의 우울증과 동행하며 13년째 연애 중이다. 티끌 같은 걱정도 태산같이 안고 사는 향용이는 숨이 턱턱 막힌다. 그래도 우울증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우리 연애가 즐겁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그 덕에 책도 내다니! 이름값을 하게 돼서 기쁘다.

인스타그램 @someonesfavorites_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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