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교토에서 태어나 현재 효고현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음악과 농사를 짓는다. 어릴 때부터 함께해 온 피아노로 곡을 만드는 음악가이자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동영상과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늑대아이〉와 〈괴물의 아이〉, 지브리 스튜디오 다큐멘터리 〈꿈과 광기의 왕국〉 사운드트랙을 비롯하여 여러 영화 및 방송 음악을 만들었다. 애플, 아우디, 노키아, 미나 페르호넨 등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했고, 전 세계 각지에서 콘서트와 전시회를 열며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2017년...
1979년 교토에서 태어나 현재 효고현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음악과 농사를 짓는다. 어릴 때부터 함께해 온 피아노로 곡을 만드는 음악가이자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동영상과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늑대아이〉와 〈괴물의 아이〉, 지브리 스튜디오 다큐멘터리 〈꿈과 광기의 왕국〉 사운드트랙을 비롯하여 여러 영화 및 방송 음악을 만들었다. 애플, 아우디, 노키아, 미나 페르호넨 등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했고, 전 세계 각지에서 콘서트와 전시회를 열며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2017년부터 즉흥 피아노 연주와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함께 녹음해 선보이는 〈마지널리아〉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제주에서 귤 농사를 지으며 작가로 살고 있다. 농부라 불리지만 스스로는 귤나무의 친구, 돌보미, 학생이라 여긴다. 시집 『바람은 트라이앵글 작은 새는 피콜로』, 『별사탕가게』, 『아가풀과 노루별』, 산문집 『계절은 노래하듯이』를 쓰고 『황금무늬고양이와 이쪽저쪽 세계』, 『음악으로 가득한』을 옮겼다.
제주에서 귤 농사를 지으며 작가로 살고 있다. 농부라 불리지만 스스로는 귤나무의 친구, 돌보미, 학생이라 여긴다. 시집 『바람은 트라이앵글 작은 새는 피콜로』, 『별사탕가게』, 『아가풀과 노루별』, 산문집 『계절은 노래하듯이』를 쓰고 『황금무늬고양이와 이쪽저쪽 세계』, 『음악으로 가득한』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