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부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뒤 ‘마이모리’라는 브랜드를 운영했고, 현재는 브랜딩 디렉터로 활동 중입니다. 꾸준한 그림 연습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단순한 선과 단어 속에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 왔던 꿈을 이제 조금씩 펼쳐 가고 있습니다.
경영학부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뒤 ‘마이모리’라는 브랜드를 운영했고, 현재는 브랜딩 디렉터로 활동 중입니다. 꾸준한 그림 연습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단순한 선과 단어 속에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 왔던 꿈을 이제 조금씩 펼쳐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