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서 어린이집 교사가 되었다. 아이가 자라는데 가정이 중요함을 깨닫고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했다. 결혼 후에는 전업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며, 뜻맞는 부모들과 함께 발도르프 교육공동체를 운영하기도 했다. 《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는 결혼할 사람도, 결혼한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결혼과 친해지고 결혼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결혼도 커리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밝음의 마음’ 블로그를 운영하며 매일 마음을 쓰며 산다.
학창 시절, 공부보다 편지를 더 열심히 썼던 사람. 지금도 말할 때보다 글을 쓸 때가 훨씬 즐겁다. 매일...
아이들이 좋아서 어린이집 교사가 되었다. 아이가 자라는데 가정이 중요함을 깨닫고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했다. 결혼 후에는 전업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며, 뜻맞는 부모들과 함께 발도르프 교육공동체를 운영하기도 했다. 《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는 결혼할 사람도, 결혼한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결혼과 친해지고 결혼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결혼도 커리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밝음의 마음’ 블로그를 운영하며 매일 마음을 쓰며 산다.
학창 시절, 공부보다 편지를 더 열심히 썼던 사람. 지금도 말할 때보다 글을 쓸 때가 훨씬 즐겁다. 매일 마음을 기록하는 게 놀이이자 행복이라서 오늘도 홀로 책상에 앉아 노란 노트를 펼치고 글을 끄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