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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만난 팬걸에게 묻다

이희주,구구,일석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12월 3일 리뷰 총점 1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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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사회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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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이희주
2016년 장편소설 『환상통』으로 제5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성소년』, 연작소설 『사랑의 세계』, 단편소설 『마유미』 등을 출간했다. 2016년 장편소설 『환상통』으로 제5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성소년』, 연작소설 『사랑의 세계』, 단편소설 『마유미』 등을 출간했다.
매일 작업하기 좋은 카페로 출근해 카페인에 의존하며 자기검열과 싸우는 독립 작업자. 독서 공동체 ‘들불’의 운영자이자 도서 큐레이션 레터 <들불레터>의 발행인. 두 명의 고양이를 돌보는 시간 외에는 잔뜩 쌓인 마감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지내는 시간이 가장 많다. 작업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땐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어느 날의 일기장에 로베르 브레송의 문장 ‘나쁜 평판에 아랑곳하지 마라. 네가 감당할 수 없는 지나치게 좋은 평판을 두려워하라’라고 적어두었다. 매일 작업하기 좋은 카페로 출근해 카페인에 의존하며 자기검열과 싸우는 독립 작업자.
독서 공동체 ‘들불’의 운영자이자 도서 큐레이션 레터 <들불레터>의 발행인.
두 명의 고양이를 돌보는 시간 외에는 잔뜩 쌓인 마감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지내는 시간이 가장 많다. 작업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땐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어느 날의 일기장에 로베르 브레송의 문장 ‘나쁜 평판에 아랑곳하지 마라. 네가 감당할 수 없는 지나치게 좋은 평판을 두려워하라’라고 적어두었다.
케이팝 하는 페미니스트. 새롭고 반짝이는 것보다 묵묵히 쌓아온 시간을 동경한다. ‘고막 조물주’는 켄지, 노래방 애창곡은 보아의 「공중정원」. 답이 없어 보이는 케이팝 산업에 대한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담은 레터 〈편협한 이달의 케이팝〉을 발행했다. 케이팝 하는 페미니스트. 새롭고 반짝이는 것보다 묵묵히 쌓아온 시간을 동경한다. ‘고막 조물주’는 켄지, 노래방 애창곡은 보아의 「공중정원」. 답이 없어 보이는 케이팝 산업에 대한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담은 레터 〈편협한 이달의 케이팝〉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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