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만드는 사람. 미술과 출판 등 다양한 매체로 활동하며 눈빛이 닮은 세 고양이와 살고 있다. 『아무튼, 야구』 『사로잡힌 돌』 『노아와 슈바르츠와 쿠로와 현』 『모나미 153 연대기』 등의 책을 썼고, 옮긴 책으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 등이 있다. 서울에서 1인 출판사 ‘돛과닻’과 ‘안녕글방’을 운영한다.
쓰고 만드는 사람. 미술과 출판 등 다양한 매체로 활동하며 눈빛이 닮은 세 고양이와 살고 있다. 『아무튼, 야구』 『사로잡힌 돌』 『노아와 슈바르츠와 쿠로와 현』 『모나미 153 연대기』 등의 책을 썼고, 옮긴 책으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 등이 있다. 서울에서 1인 출판사 ‘돛과닻’과 ‘안녕글방’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