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만드는 사람. 몇 해 전 우연히 야구팬이 된 뒤, 저녁마다 일희일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독일문학과 프랑스문학, 미술을 공부했고 『사로잡힌 돌』, 『모나미 153 연대기』 등의 책을 썼다. 서울에서 독립출판 ‘돛과닻’과 ‘안녕글방’을 운영하고 있다.
쓰고 만드는 사람. 몇 해 전 우연히 야구팬이 된 뒤, 저녁마다 일희일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독일문학과 프랑스문학, 미술을 공부했고 『사로잡힌 돌』, 『모나미 153 연대기』 등의 책을 썼다. 서울에서 독립출판 ‘돛과닻’과 ‘안녕글방’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