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노포식당老?食堂’ 운영자. 도쿄에서 방문한 식당이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왔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노포 탐방을 시작했다. 이후 6년 동안 일본 전역을 돌며 100년 이상 된 노포 식당을 3천여 곳 이상 방문했다. 아사히 신문사에서 노포 연재를 진행했고 후지TV에서 음식 프로그램을 기획 및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지리적 특성이 음식과 문화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도 일본 곳곳의 노포를 기록하며 그 역사와 매력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블로그 ‘노포식당老?食堂’ 운영자. 도쿄에서 방문한 식당이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왔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노포 탐방을 시작했다. 이후 6년 동안 일본 전역을 돌며 100년 이상 된 노포 식당을 3천여 곳 이상 방문했다. 아사히 신문사에서 노포 연재를 진행했고 후지TV에서 음식 프로그램을 기획 및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지리적 특성이 음식과 문화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도 일본 곳곳의 노포를 기록하며 그 역사와 매력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출판사 근무를 계기로 외서 기획과 번역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일본의 좋은 책을 소개하거나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하와이 24시』, 『타이완 24시』, 『애써 말 걸지 않아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법』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출판사 근무를 계기로 외서 기획과 번역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일본의 좋은 책을 소개하거나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하와이 24시』, 『타이완 24시』, 『애써 말 걸지 않아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