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방송 다큐멘터리를 거쳐 현재는 소설과 드라마 각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글만 쓰면서 살기엔 삶이 다소 팍팍한 탓에 모바일 업계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토목 업계에서 공원과 도로의 이름을 짓는 네이미스트로 밥을 벌어먹으며 먼길을 돌아왔다. 에둘러오는 길에 만났던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글을 쓰고 싶다.
연극과 방송 다큐멘터리를 거쳐 현재는 소설과 드라마 각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글만 쓰면서 살기엔 삶이 다소 팍팍한 탓에 모바일 업계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토목 업계에서 공원과 도로의 이름을 짓는 네이미스트로 밥을 벌어먹으며 먼길을 돌아왔다. 에둘러오는 길에 만났던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