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서울을 동경하며 자랐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넘나들며 활동하며, 극영화로는 호러를, 다큐멘터리로는 코미디를 지향한다. 「아빠가 죽으면 나는 어떡하지?」, 「해피해피 이혼파티」, 「추석 연휴 쉽니다」, 「유산」, 「탄생」 등을 연출했다.
수도권에서 서울을 동경하며 자랐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넘나들며 활동하며, 극영화로는 호러를, 다큐멘터리로는 코미디를 지향한다. 「아빠가 죽으면 나는 어떡하지?」, 「해피해피 이혼파티」, 「추석 연휴 쉽니다」, 「유산」, 「탄생」 등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