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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건 파도가 아니라 마음이었다

조혜성 | 바른북스 | 2025년 12월 23일 리뷰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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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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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건 파도가 아니라 마음이었다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조혜성
2006년 3월 16일생, 현재는 대학에 재학 중이다. 인생의 절반을 축구라는 세상 속에 살다가 이런 세상의 무너짐 앞에 많은 감정들이 물 밀리듯 몰려왔고 과거 회상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아 다시 살아갈 길을 찾아보았지만, 누구 하나 위로의 손길을 건네주지 않던 세상을 만났기에 모든 감정을 온전히 대면하면서 나를 괴롭게 알아간 시절이 있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던 세상이었기에 온전히 스스로 위로를 건네고 나를 알아가려 했지만 거세게 요동치는 마음의 내면이 무서워 감정이라는 것을 잠시 내려놓고 살아갔었다. 그러다 감정을 진심으로 대면하며 살아가는... 2006년 3월 16일생, 현재는 대학에 재학 중이다.

인생의 절반을 축구라는 세상 속에 살다가 이런 세상의 무너짐 앞에 많은 감정들이 물 밀리듯 몰려왔고 과거 회상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아 다시 살아갈 길을 찾아보았지만, 누구 하나 위로의 손길을 건네주지 않던 세상을 만났기에 모든 감정을 온전히 대면하면서 나를 괴롭게 알아간 시절이 있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던 세상이었기에 온전히 스스로 위로를 건네고 나를 알아가려 했지만 거세게 요동치는 마음의 내면이 무서워 감정이라는 것을 잠시 내려놓고 살아갔었다. 그러다 감정을 진심으로 대면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자신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전부터 습관을 들인 매 순간 책 읽는 습관을 통해 글을 써보고 싶다며 써 내려간 글은 어느새 쓰다 보니 책을 내는 과정을 거쳐 갔고 마침내 나의 첫 종이책인 《요동치는 건 파도가 아니라 마음이었다》를 출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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