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작가.
정신여자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영동일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현대인의 고립과 인간 소외를 다루며,
이를 무대 위로 확장할 뮤지컬 각본가를 꿈꾼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포기하기 쉬운 시대,
그는 자신의 글이 독자에게 잠시 멈춰 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좌우명은
“더 나은 당신이 되어, 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기를.”
청소년 작가. 정신여자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영동일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현대인의 고립과 인간 소외를 다루며, 이를 무대 위로 확장할 뮤지컬 각본가를 꿈꾼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포기하기 쉬운 시대, 그는 자신의 글이 독자에게 잠시 멈춰 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